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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프로칼럼

윤프로의 골프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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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퍼팅의 거리감에 대하여.
작성자 윤프로 (ip:)
  • 작성일 2016-04-1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430
  • 평점 0점

점수를 잃는 가장 주된  범인은 쓰리펏이다.

티샷이나 세컨샷을 미스 하면 그 다음 샷으로 만회를 하면 되지만 퍼팅은 만회할 기회가 많지 않다.

특히 쓰리펏을 하는 주된 원인은 첫번째 펏의 거리감이다.

거리감이 안좋아 쓰리펏을 하는 경우가 방향을 엉뚱하게 쳐서 쓰리펏을 하는 경우에 비해 10 배 이상 많을 것이다.

거리감을 어떻게 잡을까?

많은 골퍼들에게 평생 가지고 가야 할 숙제 이기도 하다.

 

퍼터 헤드를 떠난 공이 출발 하여 가속을 하고 등속으로 갔다가 다시 감속 하여 서기 까지는 세가지 구간으로 볼수 있다.

이 세가지 구간을 나눌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 거리감은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다.

 


 

속도별 세 구간은 경사에 따라서 달라지게 된다.

평지라면 세 구간이 적당히 나뉘어 확실하게 구분이 될것이다.

 

오르막은 마지막 휘는 구간이 아주 짧게 된다. 그러므로 감속을 하기 전에 홀컵에 넣어야 한다.

내리막은 마지막 감속 되는 구간이 길어 지게 된다.

 

옆 경사가 있을때는 휘는 구간과 흘러 가는 구간을 잘 구분 하여 타겟 설정을 하여야 한다.

 


 

공부터 홀까지 평지라 해도 경사가 있다면 반은 올라가고 반은 내려가게 된다.

그러므로 어디까지 보내야 하는지 .... 그 이후 관성으로 가는 부분에서 얼마나 휘는지..

마지막으로 흘러 가는 부분에서는 또 얼마나 휘는지를 계산 하여 타겟 설정을 하여야 한다.

 

오르막에서는 보내야 하는 힘이 더 쎄야 한다.

그리고 관성에 의해 홀컵까지 가게 만들어야 휘는 부분의 양을 알수가 있다.

마지막 부분인 흘러 가는 부분이 적어 흐르기 전에 홀컵에 넣는 것이 바람직 하다.


 

내리막은 골퍼라면 어려워 하는 라이 이다.

하지만 프로들은 오르막 보다 훨씬 수월 하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퍼팅을 할때 중력과 싸워야 하는 오르막에 비해 중력이 같은 편이 되어 도와 주기 때문이다.

특히 마지막 부분인 흐르는 부분이 중력이 도와 주기 때문이다.




 롤이 좋은 골퍼는 두번째 관성으로 가는 부분이 길어 방향을 잡기가 쉽고 롤이 안좋은 골퍼는 관성으로 가는 부분이 짧고 흘러 가는 부분이 길게 되어 타겟을 잡기가 어렵다.

그래서 퍼팅을 할때 공의 롤이 매우 중요 하게 된다.



이렇게 계산 하여 거리감을 잡으면 어떤 라이도 그리 어렵지는 않다.

 

쓰리펏을 하지 않는 방법붕 한가지는 두번째 펏을 성공 하는 것인데 주로 두번째 펏은 1미터 안팍이다.

1미터  안팍의 거리 펏은 마지막 구간인 흘러 가는 부분이 있어서는 안된다.

흘러 가는 부분은 자신이 휘는것을 컨트롤 하기 힘든 부분이기 때문에 보내고자 하는 부분까지 보내고 나머지는 자신의 의지대로 휘어서 홀인 하여야 한다.

예를들어 1미터 펏이라고 하면 50~60 센치 거리는 자신의 의대로 보내고 나머지 50~40센치는 그 관성을 이용하여 휘어 들어 가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스피드에 대한 타겟은 공 앞 50~60센치 정도 위치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 하면 머리속에 정리가 된다



이외의 컬럼은 윤프로의 네어버 블로그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jetta3525/22068719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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